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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ifan99 영화 마케팅 세미나                                  


  한국영화의 해외 진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마케팅 세미나
  각 세미나는  현장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으로 이루어지며 영화 마케팅의 주요
  수단인 예고편 만들기, 아시아 영화인이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기까지의 경험담,
  한국영화의 해외 마케팅을 위한 제언 등이 세미나의 주제. 모든 세미나는 무료이며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 예고편 만들기...예술과 마케팅 사이에서
     Making Trailers : Between Film Art and Marketing

강연 : 피터 맥나마라 Peter McNamara  영국, 예고편 전문감독
피터 맥나마라는 BBC에서 처음에는 영화, 이어서 연극조사원으로 훈련을 받았다. 켄트 대학에서학부와 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한 후에 그는 Sky Television의 홍보담당자가 되었다.
 케이블 방송과 비디오 대여시장을 대상으로 한 영화예고편을 전문적으로 제작한 그는 최근에 연극 예고편도 만들기 시작했다. 국제적으로 배포되었던 그의 예고편 영화 목록에는
<화성침공>,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과 로빈>,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Midnight in the Garden of Good and Evil>등이 있다.
 최근에는 큐브릭의 유작인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의 예고편을 연출했다. 그는 현재 프리랜서로 예고편을 만드는 한편 영국영화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홍보사인 FilmFour의 수석홍보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일시 : 7. 18.(일) 오후 2시∼4시
  장소: 복사골 문화센터 6층 중강당
 
 

   ● 홍콩에서 헐리우드까지...로저 가르시아의 영화편력
     Going Mainstream: An Outsider's Experience inside the Film
     Industry

강연: 로저 가르시아 Roger Garcia
홍콩, 미국 프로듀서. <빅히트>,<디사이플즈>제작.
로저 가르시아는 홍콩에서 중국인과 포루투갈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홍콩정부의 대표로 뉴욕에서 일한 적도 있고, 주로 중국에 투자하는 홍콩 투자회사를 경영하기도 했으며, 영화비평가로도 활동했으며 제작자로 독립영화와 주류영화를 모두 제작해보았다.
그는 홍콩 국제 영화제의 디렉터로 일해왔고, 영화비평가로 홍콩영화에 관한 책을 편집했고, 로카르노 영화제와 영국영화위원회 BFI의 위촉을 받아 헐리우드의 코미미 전문 감독인 Frank Tashlin에 관한 책을 내기도 했다. 그의 글은  아시아 위크  
극동 경제 리뷰 Far East Economic Review  , Geo Magazine (독일),  Liberation Newspaper (프랑스), Afterimage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잡지에 발표되었다.
80년대에 그는 주로 여러 단편영화들과 Jim Shum, Comyn Mo같은 실험적이고 대안적인 스타일의 젊은 홍콩 감독들의 장편 두어편을 제작했다.   

  일시: 7. 20.(화) 오후 2시∼4시
  장소: 복사골문화센터 6층 중강당

 

 ● 한국영화해외마케팅

  제목: 해외마케팅의 기본
  내용
         1. 배급이란 무엇인가?
             Disney와 Buena Vista, United Artist Paramount와 UIP
         2. 해외의 인디펜던트 배급회사들
         3. 배급의 시각에서 본 제작비에 따른 영화분류
         4. 아시아, 유럽, 미국 등 대륙별 시장에 따른 근본적 차이
         5. 한국영화가 세계로 나아갈 길

  강연 :  손경우(손에 손 필름 대표, <아기공룡 둘리>,
          <내일로 흐르는 강>,<No.3>해외배급.)
  
  일시 : 7. 20.(화) 오후 5시∼7시
  장소 : 복사골 문화센터 6층 중강당